게시판
번호 : 40 작성일 : 2015-11-24 14:53:15 조회 : 184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 단풍 숲속을 가며 *****

어제만 해도 가을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오후였는데,,,,,
거리의 풍경을보니
낙엽도 떨어져 쌓여있어 그런지 이제는 제법 가을 느낌이 나는 조금은 음산한 느낌마져 드는 날입니다.
오늘은 멀리 떨어져있는 아들이 무척이나 보고싶은 그런 날입니다,


*** 단풍 ***

보고싶은 사람 때문에

먼 산에 단풍
물드는 사랑,

1.226.214.196
리스트  편집  답변

1/4   admin 총게시물 : 40 개
번호 작성자 제 목 작성일 조회
40도우미***** 단풍 숲속을 가며 ***** 2015-11-24 184
39도우미감사의 글******* 2013-12-31 535
38도우미***추석에 고향 가는길*** 2012-09-28 643
37도우미수확과 결실의 계절9월 2012-09-03 699
36도우미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2010-12-31 1186
35도우미***** 기 회 ***** 2010-03-30 1254
34도우미향기로운 새봄에게~~~ 2010-03-25 1212
33도우미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2009-10-01 1308
32김병철안녕하세요? 2009-03-30 1405
31장석인다음을 기다리며... 2009-03-11 1371
목록 새글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