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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32 작성일 : 2009-03-30 23:50:22 조회 : 1405
글쓴이 : 김병철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들렀네요.가입은 해놓고 다른길을 헤메었으니 인생이 덧 없슴을 새삼 느낍니다.사장님이 하시는 말씀 말씀이 뇌리에 콕찍힙니다.난이라는 생명체에게 미안도 하구요.늘 욕심을 부리다 보니 엉뚱한곳에서 우물을 파고 있었네요.앞으로는 늘 조심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리구요.많은 정보 부탁 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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