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13 작성일 : 2007-10-15 16:14:23 조회 :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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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신을 만나고~~~**

당신이 내게오실때 주홍빛 얼굴 노을같았고 어디선가 본듯한 낯설지 않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수줍어 살짝 곁눈질만하던당신이 아내란 올가미에 걸려 내욕심의 노예가 되고 삶의 고단한 길을 걸어갈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지 못 하는 이 무심함을 용서하오. 세상에 무엇과도 비교하지 못한 고운이름이여!세상에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내 사랑하는 아내여!내 평생 당신을 곁에두고 싶은 마음 영원을 약속하며 나의 사랑 당신에게 전합니다.

124.59.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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