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16 작성일 : 2007-11-01 19:43:33 조회 : 1120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보고 싶다는 말~~~*

보고싶다는 말.생전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싶은데....비오는날의 첼로 소리같기도 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같기도 한 너의 목소리.들을 때마다 노래가 되는말 평생을 들어도 가슴이 뛰는말.사랑하는 말보다 더 감치맛 나는 네 말속에 들어있는 평범하지만 깊디 깊은 그리움의 바다.
보고 싶은데....나에게도 푸른 파도밀려오고 내마음에도 다시 새가날고....오늘 머리에 왠지 네가 보고 싶구나.이 한마디만 해 보세요.오래토록 기억에 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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