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14 작성일 : 2007-10-19 20:18:46 조회 : 1034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살다보면---

아무도 없는 곳에 서서 실것 울고 싶은 날도 있는 거다.바람소리처럼.빗줄기 처럼. 들판을 뒹굴러가며 창문에 매달려 하염없이 하늘을 원망하다. 수평선을 바라보며 목이 쉬도록. 살다보면 울어도 울어도 속이 씻어지지 않는 날도 있는거다._._._.

124.59.126.18
리스트  편집  답변

5/6   admin 총게시물 : 58 개
번호 작성자 제 목 작성일 조회
18도우미중년의 고독 ~~~~*** 2007-11-15 1106
17도우미더 이상의 후회를 않기위해...... 2007-11-12 1060
16도우미~~~보고 싶다는 말~~~* 2007-11-01 1120
15도우미그래서 난을 하는 걸까? 2007-11-01 1051
14도우미---살다보면--- 2007-10-19 1034
13도우미당신을 만나고~~~** 2007-10-15 1078
12도우미한번 맺은 인연으로 ...... 2007-10-10 1089
11도우미난의 예찬 2007-10-02 1081
10도우미" 추석 명절 " 2007-09-22 1028
9도우미내고마운 인연님들! 2007-09-17 1081
목록 새글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