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18 작성일 : 2007-11-15 21:47:49 조회 : 1107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중년의 고독 ~~~~***

삶의 언어로 물들어 가는 황혼.기억 상실의 푸른시간들 아름다움이라 고백한다,사랑이라고 말한다. 흘러간 시간은 돌아올수 없는강.추억의 탑이쌓여갈수록 인생이 초연하게 느껴지는나이. 여유롭게 삶의 배를 띄워 사랑하는 이름들이 해를 안고 익어가는 사랑으로 다가오는시간. 눈부신 햇살에도 눈물이나고 향긋한 꽃향기에도 마음젖어드는 나이.혼자 감당하기 힘든언덕에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키워내는 사랑의 힘으로 넘어 간다.

124.59.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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