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22 작성일 : 2007-12-12 13:30:18 조회 : 1095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 두고 온 기억넘어 -

처음 본 그 사람을 지나쳐 돌아보니 어디서 만났을까 낯설지 않은 모습 행여나 천년의 인연 맺은 언약 있을까 처음 본 사람일까 옛날에 만났을까 두고온 기억 넘어 약속이 있었든가 행여나 천년의 약속 그 인연이 아닐까? 눈은 내리잖고 겨울비 내린다니-그림움만 깊어지고 이 겨울에-우리 더블어사는 세상-배려와 사랑으로-행복한 삶이기를 소망합니다-()-

124.59.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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