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23 작성일 : 2007-12-21 11:35:40 조회 : 1125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오늘은 내게 선물입니다****

무거운 눈꺼풀 비비며 맞이 하는 어둠이 빗겨지기 시작하는 신 새벽.반복되는 일상의 창을열어 낯잊은 풍경을 만날수 있는 오늘은 내게 선물입니다.
습관처럼 투박한 머그잔에 커피를 만들고 희미한 갓등 올라탄 먼지 손길에 묻으며
변함없이 아끼고 사랑하는가족.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주는친구.기쁨과 행복.슬픔과 함께나누며 부족함 채워가는 소중한 하루.
오늘은 내게 선물 입니다.****

124.59.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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