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49 작성일 : 2008-06-03 12:37:53 조회 : 1248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 친구 *****

찬란한 빛의 영원한 친구가 되고, 처마밑 물방울 숱한 사연 담아 방울 방울 띄어 보냅니다.
한잔술 잊으려해도.
깊은 슬픔을 어쩌랴.
세상 아픔다 안은듯.
유난히 엄살 부리는 나에게 용기를 주는 그에게 조용히
기대고 싶습니다.
꿈에 희망을 갖고 생각을 나누고 정을 같이하는
보고싶은 친구여!

124.59.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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