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50 작성일 : 2008-08-13 15:50:54 조회 : 1274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어느 장애아를 둔 어머니가 기도했다***

하나님 내가 무슨죄를 지었기길래.이런 장애아를 주셨습니까?
정말이지 더이상 참고 견딜수 없습니다. 이아이를 하늘 나라로 데리고 가주세요! 그리고도 내죄값이 남아 있다면 다른 벌을 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인자하신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사랑하는 딸아!
이것은 결코 네 죄값이 아니란다. 나는 이장애 어린이를 누구에게 맡길것인가? 하는 문제로 고민에 빠졌단다. 여기 저기 찾아 봤지만 적임자를 찾기란 쉽지 않았단다. 그런던 어느날 내 장애아를 잘 키워줄 어머니를 발견했다. 참으로 잘키워 줄것으로 알고 내 장애아를 맞겼지. 이 사랑스런 어머니가 바로 너란다.
"너라면 이 아이를 정말 잘 키울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아이가 하나님의 아이인줄 몰랐습니다. 단지 잘못 태어난 귀찮은 애물단지로 알았습니다. 이제 부터는 하나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성심을 다해 사랑하면서 잘 기르겠습니다."
내 아이가 아닌 하나님의 아이로....!

124.59.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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