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52 작성일 : 2010-03-30 19:16:40 조회 : 755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꽃의 향기, 사람의향기***

어느땐 바로 가까이 피어있는 꽃들도 그냥 지나칠때가 많은데
이쪽에서 먼저 눈길을 주지않으면 꽃들은 자주 향기로 먼저말을 건네오곤 합니다.
좋은 냄새든,역겨운 냄새든 사람들도 그 인품만큼의 향기를 풍깁니다.
많은 말이나 요란한 소리없이 고요한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처럼 살수 있다면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아닌 가벼운 향기릉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_이해인의<향기로운 말을거는 꽃처럼>중에서_

58.79.2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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