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33 작성일 : 2008-02-05 11:52:04 조회 : 1026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에 너무나 아쉬운시간 저멀리 지나가버린 기억.
차곡차곡쌓아 튼튼한 나이테를 만들게 하십시오.
한해를 보내며 후회가 더 많이 있을 테지만
우리는 다가올 시간이 희망으로 있기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십시오.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사 안부를 띄우는 기도를하게 하십시오.

124.59.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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