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37 작성일 : 2008-02-27 13:54:47 조회 : 1093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오늘도 "고군분투"~라고 외쳐본다.

처음에(지금도 초보이지만^^;)
무지막지하게 어렵고 난의 기초조차 몰랐을 때는 난의 매력을 몰랐기에 적응하기 힘들고, 설명을 들어도 그리고 책을 뚫어지게 보아도 잘 읽혀지지 않아 내 자신을 꾸짖기도 했다.하지만내가 너무 앞서나가고 혼자만 외사랑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뒤늦게들었다.
나 혼자 다가서는 게 아니라 합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언젠가 나에게 다가와줄 난의 세계를 천천히,그러나 설레이는 기분으로기다려본다.

124.59.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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