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기
번호 : 36 작성일 : 2008-02-22 11:22:29 조회 : 1147
글쓴이 : 도우미 No Homepage  No E-mail
제목 : ****봄의 미소****

내안의 봄은 다시찾아와 나이를 잊은채.
봄향기가 내코끝을 스치면
아직도 어린소녀의 마음처럼
가슴은 설레임속에 첫사랑의미소를 그려보며
삶의행로에서 주름진 입가에 어느새 작은미소지으며
행복해한다....
이봄이가기전에 내작은 가슴속에는 첫사랑의미소가
봄의수줍은 여린마음으로 남게하소서...
세상 풍파에 시들은 육신과 상념들은 모두 잊은채
그고운 마음들을 간직할수있도록....

124.59.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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